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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백하기 좋은날 고통과맞서는순간

 

 

사랑하고 싶고 연애하고 싶고

 

추워지니까 바로 옆구리가 시리죠

 

연애하고 싶은 시즌입니다

 

연애하려면 고백이 필요하겠죠

 

그런 연애를 고백하기 위해서 반드시

 

해야하는 당신의 사랑이야기

 

 

고백하기 좋은날은 여러가지 조건들을

 

요구합니다. 어렵고도 쉬운 조건들에 대해서

 

적어보겠습니다. 좋은 관계를 형성하고 싶다면

 

일단 필요한것은 용기입니다.

 

뻔한 용기라는 단어 왜 필요한지 적어보겠습니다.

 

고백을 하면 반응이 무조건 거절이나 허락이

 

아닙니다. 다양한 반응이 보일 수 있습니다.

 

반응에 대해서 대응 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러려면 반드시 필요한 것이 바로 용기 그러니까

 

자신감이고 거기다 경험으로 완성된 노련미가 필요합니다.

 

 

 

 

싱글들이 하는 행동들 중에서

 

어떻게든 연애하고 싶은데 초점을 맞추면서

 

자신의 스타일을 잃어버리고 데이트만 생각하다가

 

용기도 잃어버리고 무모해지기 쉽다고 생각합니다.

 

 

거절에 대해서 만들어지고 두려워지고

 

고통이 완성이 됩니다.  거절이 한번 일어나고

 

그로인한 공포감이 형성이 되면서 자신이 미리

 

방어막을 치고 미리 안전한곳으로 들어가 버립니다.

 

 

고통에 대해서 바리케이트를 확실하게 칩니다.

 

 

고백하기 좋은날이 되려면 이런 고통을

 

벗어날 수 있는 힘이 있어야 한다고 합니다.

 

 

내면의 트라우마로 고백하기 진짜 어려워집니다.

 

고백하기좋은날을 만들려고 한다면

 

이 트라우마를 마주볼 수 있는 용기가 필요합니다.

 

 

 

두려움이 만들어내는 반복되는 실수가

 

결국에는 자신을 우리안에 가둬놓게됩니다.

 

공포의 경험 1~2번이 다시는 앞으로

 

전진하지 못하는 방법을 완성한다고 생각합니다.

 

 

두려워도 맞서싸워야 합니다.

 

결과를 미리 생각하지 마세요

 

거절을 고백한 분이라면 당신이 무조건

 

문제가 있어서가 아니라 당신과 그는

 

인연이나 운명은 아니 될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거절될것 때문에 아예 고백하는것을 포기하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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